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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청소년, 강을 노래하다>

미래세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47박 48일 동안 강이 무엇인지 알고 강을 느끼기 위해 두 발로 한 걸음, 한 걸음 걸어서 순례를 합니다. 사회의 분위기에 이끌려, 어른들이 정한 것에 옳다, 그르다, 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.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소리로 말하고 싶습니다. 미래세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부르는 “강의 노래”를 귀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....

[5.19] 어느덧 자연은 일상이 되어...

2008. 05. 19 36일째 <어느덧 자연은 일상이 되어...> 요새는 운하나 자연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어느덧 자연은 일상이 되어 딱히 생각할 필요를 못 느낀.....

[5.18] 다시 이렇게 강을 따라 걸어볼 수 있을까

대구 문화제를 전후로 우리 강강수월래단이 조금 해이해진 것 같다....

[5.10]  그 강물을 식수로도 쓴다는 말에 이사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

[27일째] 월곡교에서 출발! 어제 민들레 사랑방에서 14명이 왔다....

[4.16] 당신의 가슴속엔 희망이 있나요?

'잘 모르겠지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. 그래야 내 가슴속에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겨날 테니까'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