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세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47박 48일 동안 강이 무엇인지 알고 강을 느끼기 위해 두 발로 한 걸음, 한 걸음 걸어서 순례를 합니다. 사회의 분위기에 이끌려, 어른들이 정한 것에 옳다, 그르다, 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.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소리로 말하고 싶습니다. 미래세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부르는 “강의 노래”를 귀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....
2008. 05. 19 36일째 <어느덧 자연은 일상이 되어...> 요새는 운하나 자연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어느덧 자연은 일상이 되어 딱히 생각할 필요를 못 느낀.....
'청소년 강을 노래하다 강변 문화제-대구'
2008/05/17
'청소년 강을 노래하다' 의 사진 작가들
2008/05/17
5월 14일 : 수원래단 모습
2008/05/17
5월 13일 : 아름다운 뚝방길~
2008/05/17
5월 12일 : 아름다운 길, 현익현 신부님과 함께
2008/05/17
5월 11일 : 수원래단 모습~
2008/05/17
민들레사랑방 친구들~
2008/05/17
5.4일 강강수월래단 사진 영상
2008/05/15
5월 10일 사진 속 수월래단
2008/05/12
청소년, 강을 노래하다, 뉴스레터 7호
2008/05/30
강강수월래단은 한반도 운하를 반대합니다
2008/05/27
청소년, 강을 노래하다. 뉴스 레터 6호
2008/05/21
청소년, 강을 노래하다 뉴스레터 5호
2008/05/15
뉴스 레터 4호
2008/05/11
환경영화제에서_지원단장님 발표문
2008/05/29
하나되게 만들어준 강_지원단장님
2008/05/29
밥차가 정스럽다_지원단 느티나무 님
2008/05/29
48일 동안의 그것_소감문
2008/05/29
새벽단상 -꽃빛-
2008/05/28
충주시 소태면 복탄1리에서 만난 아저씨, 아주머니
2008/04/27
"강천 1리" 이장님 사모님을 만나다
2008/04/24


